[웨이브] '남의 연애' 최초 X 아닌 구 썸남 등장...직업·나이 공개에 요동치는 러브라인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6-27 09:18:19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나이, 직업과 더불어 놀라운 과거의 인연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남의 집' 입주자들의 마음이 소용돌이치기 시작한다.
28일(금)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남의 연애 시즌3'(이하 '남의 연애3') 3, 4회에서는 나이와 직업을 최초 공개하며 로맨스 기류의 변화를 예고한 한편, 한데 모인 여덟 입주자들 중 두 남자가 과거 특별한 관계로 얽혀 있음이 복선처럼 깔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명균의 등장 이후 눈에 띄게 굳은 표정을 비추는 한 입주자. 명균 역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과연 어떤 관계였을지 의아한 가운데, “사귀었던 사이는 아니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얽히고설킨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남자들이 함께한 두 번째 저녁에는 직업과 나이가 최초 공개되며 서로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설렘 반 걱정 반 섞인 지목이 오가고, 댄서, 모델, 강사 등 첫인상과는 반전되는 직업이 소개되며 호감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예상 외의 나이 차이를 마주한 남자들이 당혹스러움을 숨기기 어려워하는 가운데, 첫 인상부터 서로를 지목하며 굳건히 유지하던 러브라인에도 흔들림이 포착된다.
뜨거워진 여름만큼이나 점점 과열되는 '남의 연애3'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동시에 아이치이(미주, 동남아 10개국, 대만), 라쿠텐(일본)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해 공개돼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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