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12월 휴장하는 리조트 내 골프장 부킹, 지금이 적기"
리조트 갖춘 골프장, 부대시설-즐길거리 풍부...골퍼들 동선 줄여주는 장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3-11-22 09:18:46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어느새 첫눈이 내리고 기온이 영하권에 접어든 본격적인 겨울이 왔다. 야외 스포츠인 골프는 겨울이 되면 비시즌에 들어선다.
특히 골프장과 스키장을 함께 운영하는 리조트의 경우, 12월 중 비시즌인 골프장을 휴장하고 스키장 운영에 집중한다.
리조트가 함께 있는 골프장은 숙박 등 각종 부대시설이 완비돼 골퍼들의 동선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주변관광, 가족여행 등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골퍼들에겐 이러한 골프장 휴장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종합 리조트 ‘휘닉스 파크’의 ‘휘닉스CC’는 18홀의 골프장으로, 리조트에는 사우나, 세탁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해 골프와 함께 양떼목장, 송어축제 등 주변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전라도의 ‘무주덕유산리조트’는 18홀 골프장을 운영하며, 경기도 ‘지산포레스트리조트’는 9홀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골프장과 스키장을 동반 운영하는 리조트의 운영날짜는 날씨에 의해서 크게 좌우돼 방문하기 이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XGOLF 관계자는 “즐길거리가 다양한 리조트의 경우 모든 가족 구성원이 즐거운 여행이 가능해 인기가 많다."며 "통상 12월에 휴장하는 리조트 내 골프장을 방문하고 싶다면 지금이 적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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