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인, 비욘드제이와 재계약 "차기작 확정하고 촬영 준비 중”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3 09:17:19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박아인이 비욘드제이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비욘드제이는 13일 “박아인과 앞으로도 함께하게 됐다. 박아인이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아인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배가본드’, ‘꼰대인턴’, ‘스위트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웨딩 임파서블’, ‘굿파트너’, ‘유어 아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인물을 연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로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박아인이 앞으로 선보일 캐릭터와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박아인은 차기작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박아인과 재계약을 체결한 비욘드제이에는 강한나, 조아람, 박경혜, 서이서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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