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선산' 김현주·박희순·박병은·류경수 캐스팅 확정...연상호 감독 기획·각본
-'선산'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확정
-선산을 상속받고 불길한 일들이 시작되었다...연상호 감독 기획, 각본 및 민홍남 감독 연출
-김현주·박희순·박병은·류경수 캐스팅 확정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10-18 09:17:35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시리즈 '선산'의 제작을 확정 짓고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연니버스(연상호 유니버스)’가 넷플릭스에서 또다시 확장된다. '선산'은 존재조차 잊고 지내던 작은아버지의 죽음 후 남겨진 선산을 상속받게 되면서 불길한 일들이 연속되고 가족의 비밀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전 세계에 K-좀비 열풍을 일으킨 '부산행' 시리즈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방법]까지 무한한 상상력으로 매 작품 놀라움을 안긴 연상호 감독이 기획과 각본으로 참여한 신작 '선산'으로 돌아온다.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독창적인 스토리를 창조해온 연상호 감독이 한국인의 뿌리에 닿아있는 ‘선산’이라는 소재와 가족사를 결부시켜 또 한 번 예측불허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연출은 '부산행', '염력', '반도'의 조감독으로 연상호 감독과 오랜 시간 손발을 맞췄던 민홍남 감독이 맡아 최상의 호흡을 예고한다.
'선산'은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와우포인트(WOW POINT)와 '반도', '미성년', '생일', '염력', '부산행' 등 웰메이드 영화를 탄생시킨 영화사레드피터가 제작을 맡았으며,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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