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이제 내가 심판한다" 남주혁표 다크 히어로물 '비질란테' 11월 8일 공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10-23 09:15:14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에서 각자의 목표를 위해 비질란테를 쫓는 캐릭터들의 빅매치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 '비질란테'가 강렬한 캐릭터들의 빅매치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구멍 난 법으로 인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은 늘어나고 “평생 반성하면서 살았어야지”라는 분노에 가득 찬 ‘김지용’의 모습과 ‘이제 내가 심판한다’라는 카피는 앞으로 그가 만들어갈 정의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여낸다. 또한, ‘조헌’은 “김지용, 너 나 본 적 있지”라며 ‘김지용’과의 묘한 신경전을 벌이게 되고, 두 사람의 얽히고 설킨 관계는 손에 땀을 쥐는 긴장을 감돌게 만든다. 여기에 ‘조강옥’은 ‘최미려’에게 “우리가 그를 지켜줍시다”라는 은밀한 제안을 하면서,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엮이게 될지 궁금증을 높여낸다.
마지막으로 “정의? 이런 게 정의다”라며 단호하고 서늘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김지용’의 모습은 진정한 정의는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강렬한 캐릭터들의 향연, 리얼하고 파괴력 강한 액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담아낸 메인 예고편은 '비질란테'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세상이 만들어낸 새로운 다크 히어로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는 오는 11월 8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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