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세대가 선택한 호러 로맨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장기 흥행 시동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21 09:15:4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젠지(Gen Z) 세대가 선택한 호러 로맨스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호러 영화로, 1999년생 유튜버 출신 커리 바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최근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국제 장편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월드’에 초청되어 첫 선을 보였고, 이를 통해 커리 바커 감독은 ‘부천 초이스: 장편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2일 국내에서 개봉한 후에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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