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여빈X나나의 외계인 추적극 '글리치', 10월 7일 공개확정
-넷플리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10월 7일 공개확정
-외계인 목격자 전여빈, 외계인 팔로워 나나의 케미스트리 예고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 X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진한새 작가...개성 만점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이야기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09-02 09:13:55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글리치'의 공개일을 10월 7일로 확정했다.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으며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4차원 그 이상의 추적극 '글리치'가 오는 10월 7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는 '연애의 온도', '특종: 량첸살인기' 등 다양한 장르와 현실 감성 가득한 이야기로 재능을 인정받은 노덕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으로 전 세계에 충격을 선사했던 진한새 작가가 만나 일찍부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두 크리에이터는 평범해 보이지만 외계인을 보는 여자가 사라진 남자친구의 흔적을 쫓으며 시작해 전혀 상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확장되는 이야기와 그 안에서 성장해가는 매력적인 두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사한다.
노덕 감독, 진한새 작가, 전여빈, 나나 개성만점 제작진과 배우진이 총출동한 '글리치'는 오는 10월 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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