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 눈 앞에 오리가…‘SM 연습생 출신’ 우적 출연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11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0-30 09:13:1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내 곁에 온 걸 환영해’가 오는 11월12일 개봉한다.
‘내 곁에 온 걸 환영해’는 사고로 계속 노란 오리가 보이는 환영을 겪는 남자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상 완벽한 여자가 서로의 세상에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남녀가 예기치 못한 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담았다.
이번 영화의 주역은 우적과 왕영로가 맡았다. ‘천샤오저우’를 연기한 우적은 영화 ‘봉신’ 삼부작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는 이력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올해 ‘디올’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펑자난’을 맡아 호흡을 맞춘 왕영로는 드라마 [이인지하]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2024년 주목받는 배우’로 선정되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주인공 ‘천샤오저우’와 ‘펑자난’의 티격태격하는 로맨스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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