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 시작하세요”…김혜수→조여정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영 소감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07 09:13:0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김혜수와 조여정이 뭉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팀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김혜수와 조여정이 뭉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팀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블랙 코미디 시리즈다. 
 
‘타인은 지옥이다’, ‘살인자o난감’ 등의 이창희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은 공개 기간 내내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굳건히 지켰고, 8월 쿠팡플레이 역대 최고 월간활성이용자수(MAU) 달성(모바일인덱스, 와이즈앱 기준)을 견인했다.
 
성황리에 작품을 마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팀은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먼저 김혜수는 “새로운 도전이 감사했고, 우리의 일이 함께 해내고 또 함께 빛나는 일임을 새삼 뜨겁게 느꼈다. 무엇보다 시청해 주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사랑해 주셨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여정은 “모두가 현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치열하고 즐겁게 만든 작품을 함께 즐겨주셔서 정말 행복하다. 애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또 김지훈은 “훌륭한 배우,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는 것이 배우로서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이제 전 회차가 공개되었으니 많은 분들이 정주행을 시작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재철은 “존경하는 배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촬영하는 모든 순간이 참 즐겁고 행복했다. 여러 복합적인 면을 지닌 주보성이라는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 저희 작품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탑승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전 회차는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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