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올해 최단 기간 200만 관객 돌파…‘무한열차편’ 뛰어넘을까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27 09:11:4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흥행 기록을 세웠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5일째인 지난 26일 오후 7시 기준 누적 200만 관객을 달성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흥행 기록을 세웠다. (사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이는 ‘좀비딸’(6일), ‘미키 17’(10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12일) 보다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여기에 222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까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영화는 일본 현지에서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38일간 1,982만 관객 동원, 흥행 수입 280억 엔을 기록하며 일본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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