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튠 골전도 이어폰 ‘복스’, 유튜브 ‘왓츠인마이백’서 소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22 09:11:45


[SWTV 이지한 기자] 베이스튠은 골전도 이어폰 ‘복스(VOX)’가 유튜브 프로그램 ‘왓츠인마이백’에 소개됐다고 22일 밝혔다.
 
유튜브에서 이승우가 착용한 ‘복스’는 음질과 착용감, 실용성을 고려해 설계된 이어폰으로, 골전도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듀얼사운드 칩셋 유닛과 BCX 사운드 제네레이터를 탑재해 고출력 환경에서도 세밀한 음향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튜브 ‘왓츠인마이백’에서 소개된 베이스튠의 골전도 이어폰 ‘복스’. [사진=베이스튠]

특히 기존 골전도 이어폰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저음 전달력을 보완하고, 선명한 고음을 구현할 수 있도록 드라이버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음역대의 소리를 좀더 균형있게 전달한다.

또 TEKSA 코일을 적용해 공기와 뼈를 통한 진동 전달을 활용하도록 설계됐고, 25g의 가벼운 무게는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다. 이외 IPX7 방수 등급 적용과 최대 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 탑재, 블루투스 6.0 칩셋 적용, 2년 무상 보증 등으로 구성됐다. 
 
베이스튠 관계자는 “‘복스’는 실사용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갖춰 ‘가성비 이어폰’으로 불린다”며 “골전도 이어폰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 영상을 통해 복스의 특징을 잘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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