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랍스타 슈림프 투움바 피자’, 출시 2개월 만에 60만개 판매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9-03 10:01:33


[SWTV 주가람 기자] 도미노피자는 올 여름 신제품인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이하 랍슈투) 피자가 출시 2개월 만에 60만개가 팔렸다고 3일 밝혔다.
 
‘랍슈투’ 피자는 더블 슈림프(블랙타이거 슈림프, 꼬리 알새우)에 랍스터를 얹은 랍스터 슈림프와 버터 스퀴드를 토핑으로 올린 제품이다. 여기에 카망베르, 파마산, 체더, 로마노 치즈와 투움바 크림 치즈 소스가 결합된 ‘투움바 파이브 치즈 소스’를 사용해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 [사진=도미노피자]
 
이 제품은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 구매율이 62%에 달하고, 2030세대 구매율은 44%로 나타났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도미노피자는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에 스와이시(단맛과 매운맛의 조합) 트렌드를 더한 ‘불타는 랍슈투’를 새롭게 선보였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출시한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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