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서 봉사활동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6-08 11:09:48


[SWTV 김경란 기자] 아성다이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가보훈부가 추진하는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아성다이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는 지난 2022년부터 해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올해 역시 임직원들이 현충탑 참배 후 지정 묘역에서 생화 교체와 주변 정리 활동에 참여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올해 2월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3월에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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