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스파이더맨’ 만났다…5년 만의 속편 ‘브랜드 뉴 데이’ 직접 홍보 나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18 09:09:3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5년 만의 속편을 알리는 이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새로운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글로벌 릴레이로 이어지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NCT 마크가 참여해 곧 공개될 새로운 예고편의 단서를 소개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5년 만의 속편을 알리는 이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소니 픽쳐스)
 
해당 영상에서 마크는 “새로운 예고편을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어릴 때부터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는데 항상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게 만드는 슈퍼 히어로라고 생각한다”며 팬심을 전했다. 이와 함께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는 마크의 모습,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전체 예고편 속 한 장면이 이어진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낸 영화다.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국내 755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스코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영화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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