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술도녀2' 3인방, 무한 텐션으로 두메산골까지 구역 확장 예고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 12월 9일 공개예정
-이선빈x한선화x정은지 그리고 최시원, 메인 예고편 공개
-‘도시’를 떠난 술꾼 ‘도시’ 여자들, 무한 텐션으로 두메산골까지 구역 확장 예고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11-16 09:08:24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술꾼 도시 여자들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도시를 떠나 산속까지 접수한다.
오는 12월 9일(금)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극본 위소영, 연출 박수원, 제공 티빙, 제작 본팩토리)가 안소희(이선빈 분), 한지연(한선화 분), 강지구(정은지 분)의 한층 진해진 우정을 예고하며 두 번째 에피소드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더욱 스펙터클해진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어 안소희, 한지연, 강지구는 삼을 캐는가 하면 DIY 화장실까지 마련하는 등 알코올 없는 산골생활에 완벽 적응한 면모를 보인다. 그러나 산속에 들어가도 술꾼은 술꾼인 터. 차려 놓은 나물 반찬이 무색하게 ‘적시자!’를 외치는 건배 현장이 포착돼 재미를 더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세 친구의 끈끈한 ‘케미술트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강지구가 쏘아 올린 가상 닭발 먹방이 한지연의 텐션 버튼을 눌러 버린 것. 무한히 뻗어 나가는 한지연 표 리액션처럼 가끔 예측할 수 없이 흘러가지만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술꾼들의 이야기가 손꼽아 기다려진다.
한편, ‘술은 독하게 우정은 돈독하게’ 업그레이드될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는 오는 12월 9일 첫 공개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