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프리티 걸’ 활동 마무리…데뷔 첫 음악방송 1위 '성과'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0 09:05:05
[SWTV 유병철 기자]리센느(RESCENE)가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와 함께 ‘Pretty Girl’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후 SBS Life ‘더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쳤다.
리센느는 ‘Pretty Girl’ 활동을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역주행에 이어 정주행에 성공했다. SBS Life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멤버들은 스페셜 MC로도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리센느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 역주행 신드롬으로 시작된 상승세를 ‘Pretty Girl’까지 이어가며 또 하나의 대표곡을 추가했다.
음원 성과와 화제성을 모두 증명한 리센느가 앞으로 또 어떤 음악과 무대로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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