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 더 로스트 보이즈' 마지막 합류 정우 눈물부터 꿈 이룬 재현까지...9色 네오 에세이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8-07 09:04:51
[스포츠W 노이슬 기자]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NCT 127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것을 진솔하게 담아낸 특별한 네오 에세이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 공개를 앞두고 9인 9색의 매력과 이야기가 가득 묻어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매번 다양한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에게 K-컬처의 새로운 장을 선보이는 그룹 NCT 127이 데뷔 후 한 번도 들려준 적 없던 자신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공개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그 어떤 장르에서도 본 적 없던 독보적인 컨셉과 멤버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울을 비롯해 LA, 뉴욕, 칠레, 멕시코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26회에 걸쳐 진행됐던 NCT 127의 생생한 월드투어 현장은 물론, 멤버 각각의 진솔한 속마음, 그리고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독특한 스타일의 애니메이션까지 다채로운 요소들이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어떤 ‘아이돌 다큐멘터리’에서도 본 적 없던 콘셉트와 멤버들의 속 깊은 이야기, 압도적 퍼포먼스,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색다른 연출이 더해져 NCT 127만의 ‘유년 시절’을 특별하게 그려낸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는 한 명의 스타이기 이전, 누군가의 아들이자 평범한 학생이었던 ‘NCT 127’의 유년 시절을 돌아보고, 글로벌 스타가 된 NCT 127이 지금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네오 에세이. 단편 영화 '조지아'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던 제이박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페르소나',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의 제작을 맡은 조영철 프로듀서와 '인류멸망보고서', '마담 뺑덕', '페르소나'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연출을 맡았던 임필성 감독이 기획자로 참여해 다큐멘터리 그 이상의 콘셉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는 8월 3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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