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KLPGA 리포트] '신인상 포인트 선두' 문정민 인터뷰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4-11 09:03:42


2022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문정민이 데뷔전을 무난하게 치러내며 신인상 포인트에서 선두에 나섰다. 
 
문정민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9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롯데렌터카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 합계 1오버파 289타를 기록, 공동 29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출전한 신인 선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문정민은 신인상 포인트 61점을 획득, 마다솜(큐캐피탈, 25점) 등 2위 그룹에 36점 앞선 선두에 나섰다. 
 
172cm의 신장에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가 일품인 문정민은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특기인 장타력은 물론 빼어난 미모까지 과시하며  골프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회를 모두 마친 문정민을 스포츠W가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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