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로코 신작 ‘조련의 여왕’ 주역 캐스팅…맹수 같은 헤지펀더 ‘마지용’ 役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9-30 09:03:4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김영광이 신작 로코 드라마 ‘조련의 여왕’의 주역으로 활약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조련의 여왕’은 금융계 최상위 포식자인 헤지펀더 지용과, 그가 인수한 동물원에서 일하는 계약직 수의사 우리가 뜻밖의 갑을관계로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김영광이 맡은 마지용은 천문학적인 자금을 운용하는 헤지펀더로, 투자에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그는 치열한 금융계에서 살아남은 남자다. 마지용과 갑을관계로 엮이는 계약직 수의사 조우리 역에는 이주명이 분해 김영광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간 김영광은 로맨스부터 스릴러, 액션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드라마 ‘트리거’, ‘은수 좋은 날’ 등 장르물에서 활약한 데 이어 오는 10월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조련의 여왕’까지 연이어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조련의 여왕’은 내년 상반기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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