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미노피자, 골프 국가대표 지원에 1억원 전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0-02 09:03:14


[SWTV 유호경 기자]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1일 대한골프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후원 협약과 후원금 전달식에는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좌측)과 대한골프협회 강형모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미노피자]
협약에 따라 한국도미노피자는 오는 2027년 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선수 40여 명을 후원한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미노피자는 리틀야구대회와 KBO 리그를 후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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