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북극성’ 정체 베일에 싸인 강동원, 전지현을 지켜야만 한다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8-04 09:02:31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북극성’(감독: 김희원, 허명행ㅣ극본: 정서경ㅣ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ㅣ기획: 쇼러너스 | 제작: 이매지너스, 쇼러너스, 스튜디오AA, 서울액션스쿨)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
먼저,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에 참석한 유엔대사 출신 문주의 모습은 남다른 기품을 자아내는 한편, 비극적 총성이 울려 퍼지기 전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며 문주를 지키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의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는 베일에 싸인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마주보고 서 있는 문주와 산호의 모습은 모두가 기다려온 운명적인 케미스트리를 자아내며 거센 폭풍 우와도 같은 사건들 가운데,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 속에서 진실을 찾아 나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미국 국무부 차관보 앤더슨(존 조)은 백악관에 모인 고위급 인사들 사이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어떤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오직 디즈니+를 통해 9월 10일(수) 3개, 9월 17일(수)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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