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얼리버드 패키지’ 24일 오픈…선착순 한정 판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4-21 09:01:19

▲ 자료사진: 다이나핏
 
[SWTV 임재훈 기자] 오는 9월 6일(토)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리는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이 오는 5월 12일부터 대회 참여를 위한 접수(선착순)에 돌입하는 가운데 오는 24일부터 다이나핏 공식몰에서 ‘얼리버드 패키지’가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국내 트레일 러닝 매니아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으로 마련한 ‘얼리버드 패키지’는 다이나핏이 후원하고 있는 18명의 글로벌 트레일 러너들이 착용한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계 대회에서 상위권을 석권 중인 하네스 남베르거(Hannes Namberger) 선수의 필드 테스트를 거친 트레일 러닝화가 패키지에 포함돼 참가자들이 실제 레이스에서 브랜드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이나핏은 이번 얼리버드 패키지를 통해 국내 트레일 러너들의 브랜드 경험을 늘리고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얼리버드 패키지는 트레일 러닝화, 양말, 하이드레이션, 러닝 캡, 참가권으로 이루어진 ‘ULTRA 패키지’와 트레일 러닝화, 양말, 참가권으로 이루어진 ‘DNA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약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은 포인트와 스코어가 부여되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 및 울트라트레일몽블랑(UTMB) 인증 대회로, 올해는 트레일 러닝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다이나핏의 브랜드 철학에 발맞춰 더욱 진화된 대회 구성으로 트레일 러너들을 만날 계획이다. 대회는 태백산 및 함백산, 운탄고도 6길, 폐광촌 갱도 등 태백 지역 고유의 자연 지형과 역사적 유산을 아우르는 총 4개 코스(51K, 30K, 23K, 13K)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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