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맞아?' 안토니나 셰브첸코, 여성미 넘치는 화보 눈길
윤어진
sportswkr@naver.com | 2019-12-27 09:01:39
이들 가운데는 빼어난 격투기 기량은 물론 전문 모델이나 배우들을 연상시키는 빼어난 미모를 겸비한 선수들이 많다.
안토니나 셰브첸코(키르기스스탄)도 그중 한 명이다.
현 UFC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으로 현존하는 여성 파이터들 가운데 최고의 파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발렌티나 셰브첸코의 네 살 위 언니인 안토니나는 입식격투기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39승 1패라는 엄청난 전적과 함께 두 단체의 세계 챔피언에 올랐던 세계적인 선수.
지난해 6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티밋 파이터 짐에서 열린 '데이나 화이트의 화요일 밤 컨텐더 시리즈(Dana White’s Tuesday Night Contender Series / 이하 DWTNCS) 11'에서 제이미 니바라에게 2라운드 3분 22초 TKO승을 거두고 UFC와의 계약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12월 한국의 김지연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러 판정승을 거둔바 있다. 현재 UFC 여성 플라이급 랭킹 12위에 올라 있다.
이처럼 뛰어난 격투기 선수인 안토니나는 미모 면에서도 UFC 내에서 가장 빼어난 선수라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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