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글로벌 제작사 ‘블랙필즈’의 숏폼 시리즈 70여 편 오픈...주드로 감독 데뷔작 등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6-22 09:01:44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웨이브가 숏폼 콘텐츠로 다양한 포맷의 해외시리즈를 선보인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내일(23일)부터 프리미엄 시리즈 제작사 블랙필즈의 오리지널 콘텐츠 75편을 공개한다. 모두 한 회차 당 10분 내외의 러닝타임을 가진 숏폼 시리즈다.
웨이브에서는 23일부터 ‘데드 우먼 워킹’, ‘출입금지’ ‘퍼스트러브’, ‘플레이그라운드’, ‘패트리샤 무어’를 포함한 블랙필즈 오리지널 시리즈 75편의 전 회차를 제공한다.
이 중 ‘데드 우먼 워킹’(Dead Women Walking)은 사형 선고를 받은 9명의 여자가 사형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여성 사형수들의 마지막 순간을 통해 인간의 비극적인 운명과 여성의 삶을 조명한다.
그 밖에도 유럽 전역을 대표하는 드라마 축제 ‘2018 시리즈 마니아(Series Mania)’에서 단편 시리즈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퍼스트러브(First Love)’, ‘니키타’, ‘레옹’을 제작한 영화계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원안을 각색한 스릴러 ‘플레이 그라운드(Playground)’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웨이브 글로벌비즈팀 한승희 리더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숏폼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재미는 물론, 작품성까지 겸비한 블랙필즈의 숏폼 시리즈를 웨이브에서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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