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추석 명절 총 15조원 규모 중소기업 특별자금 지원
기업여신 금리 최대 1.50% 범위 내 감면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0-01 09:01:15
[SWTV 이선영 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24일까지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에게 총 15조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일반대출(운전·시설), 상업어음, 무역어음대출 등 1년 이내의 기업대출 신규 및 기 취급 명절(설,추석) 특별자금 대출의 연장(대환)건으로, 최대 1.5% 범위 내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신규 6조원, 연장 9조원 총 15조원 규모로, 신규 및 기존 대출의 이자를 대폭 절감해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필요한 중소기업(개인사업자포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서울 양재동 만남의광장 휴게소(하행선)에서 신권을 교환해 주는 ‘직접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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