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슈퍼레이스 개막전 토요타 가주 6000 우승…금호 SLM 원투피니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20 08:57:1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창욱(금호 SLM)이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창욱은 이날 결승 레이스에서 2랩에서는 1분 55초 679의 패스티스트 랩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레이스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선두 이창욱은 2위 이정우(금호 SLM)와의 격차를 26초 이상 벌리며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결국 큰 이변 없이 이창욱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정우가 2위를 기록하며 금호 SLM이 원투 피니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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