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10월 17일 中 칭다오 단독 팬 미팅…‘그대에게 드림’ 아시아권 흥행 호조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29 08:56:3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의 배우 혜리가 약 1년 만에 중국 팬들을 다시 만난다.
혜리는 오는 10월 17일 중국 칭다오에서 단독 팬미팅 ‘대체할 수 없는/ Only one’을 연다.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최근 SNS를 통해 공연 개최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혜리는 화려한 비즈가 장식된 드레스와 티아라를 착용한 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혜리의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혜리는 앞서 지난 7월 잊고 있던 첫사랑과 꿈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그대에게 드림’은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플랫폼 최상위권 순위를 기록했다.
한편 혜리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워즈’의 MC로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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