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첫 더빙 도전…베스트셀러 원작 애니 ‘모자 쓴 고양이’ 11월 6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0-14 08:55:4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조정석의 첫 더빙 도전작 ‘모자 쓴 고양이’가 오는 11월6일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조정석의 첫 더빙 도전작 ‘모자 쓴 고양이’가 오는 11월6일 개봉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모자 쓴 고양이’는 낯선 동네에 이사 온 ‘가비’와 ‘세바스찬’ 남매가 ‘모자 쓴 고양이’와 함께 신비한 세계로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세 번의 아카데미상과 퓰리처상, 칼데콧상 등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 닥터 수스의 동명 동화를 원작으로 한다.
 
이야기는 새로운 동네로 이사한 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비’와 ‘세바스찬’ 남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불쑥 찾아와 집안을 난장판으로 어질러놓은 ‘모자 쓴 고양이’와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가비는 모자 쓴 고양이가 가져온 마법의 돌림시계를 사용해 시간을 과거로 되돌리려다가 실수로 이삿짐 상자 속으로 돌림시계를 떨어트리고, 이를 되찾기 위해 모자 쓴 고양이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이번 작품으로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 조정석은 상상력과 영감을 연구하는 비밀 기관 I.I.I.I.의 사고뭉치 요원 ‘모자 쓴 고양이’ 역을 맡아 관객들을 모험의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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