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깃든 추억의 놀이…데스 게임 호러 ‘세일럼의 밤: 피의 술래잡기’ 12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2-01 08:55:3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세일럼의 밤: 피의 술래잡기’가 12월 중 개봉한다.
‘세일럼의 밤: 피의 술래잡기’는 저주받은 마을 '세일럼'에서 악마의 데스 게임에 휘말린 세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호러 영화다.
이번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어벤져스’ 시리즈, ‘그레이맨’ 등 블록버스터를 선보인 루소 형제가 이끄는 제작사 AGBO의 신작이다.
AGBO는 아카데미시상식 7관왕을 기록한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비롯해 ‘익스트랙션’ 시리즈,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유물의 저주’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 제작사다. 이번 ‘세일럼의 밤: 피의 술래잡기’에서는 숨바꼭질, 행맨, 술래잡기, 레드 로버 등 미국 전통 놀이를 악마가 진행하는 데스 게임으로 뒤틀어 공포와 충격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악마에게 사로잡혀 피의 게임을 이끄는 ‘마커스’(에이사 버터필드)와 그에 맞서려는 ‘소피’(나탈리아 다이어), ‘조’(벤자민 에반 에인스워스), 그리고 ‘사라’(로렐 마스덴)의 긴박한 순간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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