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00만 관객 돌파…日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역대 3위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09 08:54:5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8일 오후 4시15분 기준 누적 4,000,080명 관객을 기록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사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이로써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18일 만에 3,931,252명을 동원한 ‘너의 이름은.’ 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개봉 이틀 차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등 연이어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히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하고, 개봉 이후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어 흥행 가도는 꺾이지 않고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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