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 ‘레이스 온 필드’ 캠페인 런칭…2025년 골프화 신제품 출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1-24 08:54:5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함께 2025년 새 시즌 캠페인 ‘레이스 온 필드(RACE ON FIELD)’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데상트골프 골프화와 함께 2025년 시즌 출격을 앞둔 선수들의 다짐과 포부를 담고 있다.
캠페인에는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활약 중인 배용준, 이승택, 정찬민, 함정우 프로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성유진, 유효주 프로 등 총 6명의 선수가 함께 했다.
데상트골프는 새 시즌 캠페인 전개에 즈음해 2025년 신제품 ‘알구공-X’와 ‘콘도르-V2’ 골프화 2종을 출시했다.
이에 데상트골프는 캠페인 시작과 맞물려 퍼포먼스 향상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골프화 ‘알구공-X’와 ‘콘도르-V2’를 선보였다. 우선, ‘알구공-X’는 어퍼 부분에 절개를 최소화하여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X’ 형태의 3차원(3D) 몰드를 적용해 강력한 스윙에도 단단한 고정력을 제공한다. 미드솔에는 플레이트를 삽입해, 파워 스윙에도 발의 뒤틀림을 최소화한다. 아웃솔에는 이중물성을 적용하여 골프화의 견고함과 워킹에 적합한 쿠셔닝을 동시에 선사한다.
‘콘도르-V2’는 탁월한 탄성을 지닌 100% 카본 소재 골프화이다. 카본은 항공기 동체에 사용될 만큼 탄성도가 뛰어나다.
‘콘도르-V2’는 미드솔과 아웃솔 사이에 카본 플레이트를 삽입하고, 반발 탄성도를 극대화해 퍼포먼스에 기여한다. 압축된 스프링일수록 힘 있게 튕기듯, 다운스윙 과정 중 카본 플레이트에 하중이 최대한 실린 순간 응축된 에너지를 골프화에 전달해 반발력을 높이는 원리이다.
이 밖에, 뒤꿈치 부분에 3D몰드 힐컵을 적용해 스윙할 때 발생하는 흔들림을 잡고 견고한 지지대 역할을 한다. 발등을 이중으로 감싸는 날개구조의 어퍼는 안정적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한, 다이얼 형태로 끈 조절을 하는 보아 핏 디자인으로 자신의 발 모양에 맞춰 정교하면서도 빠르고 쉽게 피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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