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향한 594일의 여정…다큐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6월 11일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29 08:54:1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향한 홍명보호의 피 땀 눈물이 다큐멘터리에 담겼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향한 홍명보호의 피 땀 눈물이 다큐멘터리에 담겼다. (사진=쿠팡플레이)
 
29일 쿠팡플레이는 다큐멘터리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를 오는 6월11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는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국가대표 축구팀이 달려온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다. 지난 2022년 공개되었던 ‘국대: 로드 투 카타르’의 뒤를 이어 라커룸의 이야기와 선수들의 속마음을 담아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4번째 월드컵 출전이라는 기록을 앞둔 ‘캡틴’ 손흥민을 필두로 김민재, 황희찬, 이강인 등의 도전기를 조명한다. 여기에 한국 대표팀 최초의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부상을 딛고 일어난 조규성, 그리고 오현규, 엄지성 등 신예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서사를 완성한다.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는 쿠팡 와우·일반회원 모두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공개에 앞서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의 2연전을 이달 31일, 내달 4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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