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김소라, 속초국제음식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발탁…23일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0-21 08:53:2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종혁, 김소라가 ’2025 속초국제음식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발탁됐다. 
 
이종혁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황구’, ‘여중생 A’, 드라마 ‘스터디그룹’, ‘조립식 가족’, ‘태양의 후예’, ‘추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고 있고,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보디가드’ 등 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종혁, 김소라가 ’2025 속초국제음식영화제’의 사회자로 발탁됐다. (사진=속초국제음식영화제운영위원회)
 
앞서 2017년 영화 ‘엄마의 공책: 기억의 레시피’로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을 함께한 그는, 지난해 속초국제음식영화제 토크 게스트로도 참여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사회를 맡은 김소라 배우는 영화 ‘국경검문소’(예정), ‘썰’, ‘보희와 녹양’, 드라마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시즌2’, ‘경이로운 소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펼치는 것과 함께 광고, 예능, 뮤직비디오 등 다방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속초국제음식영화제는 영화와 음식을 매개로 세계 곳곳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를 만나는 축제로, 오는 23~26일, 4일간 속초해수욕장과 센텀마크(롯데시네마) 일대에서 열린다. 모든 상영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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