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 2024 파리 올림픽 오메가 하우스 오픈
파리 올림픽 오메가 하우스,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
오메가,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까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4-30 08:52:31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4년 파리 올림픽 기간 동안 운영될 ‘오메가 하우스’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파리 오메가 하우스는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의 오메가 브랜드 역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실제로 오메가 하우스는 파리 중심부에 위치해 초청된 게스트와 VIP 그리고 선수들을 위한 안식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리 오메가 하우스 방문객들은 낮에는 휴식을 취하며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올림픽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밤에는 유명 인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사장 겸 CEO는 “우리는 전 세계 친구들과 올림픽을 공유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라면서 “올림픽은 마법과 같은 경험이고, 오메가 하우스는 그 시간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루 빨리 특별한 파리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길 고대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오메가는 1932년 LA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번의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역할을 해왔으며, 100주년이 되는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까지 IOC와 타임키퍼로의 계약이 체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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