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이시영, 한선화... 셀럽들이 선택한 일교차 큰 날씨에 '딱'인 아이템은?
노유정
delate1311@naver.com | 2021-04-28 08:51:02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한 요즘, 옷장 앞에서 무얼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될 때 셀럽들의 일상 데일리룩(평소 즐겨 입는 옷)을 참고하여 스타일링 팁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간절기 아이템부터 다가오는 여름 아이템까지 셀럽들의 스타일을 참고하여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우선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과감하게 짧은 하의에 봄, 가을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연출 해보자.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김나영은 데님 미니스커트에 트위드 자켓을 매치하여 쿨한 느낌을 더했으며, 한선화는 화이트 숏 팬츠에 플라워 자수가 들어간 빈티지한 니트를 함게 스타일링하여 캐주얼 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니삭스(무릎 아래까지 오는 긴 양말)를 포인트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으로 사랑을 받은 이시영 또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이 관심을 받고 있다.
컬러풀한 원피스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캐주얼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의 점프수트를 이용해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 가능하다.
이 점프수트에는 허리 드로스트링(조이는 끈)이 있어 다양한 핏으로 스타일링 가능하다. 포인트가 되는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 블라우스는 데님 팬츠를 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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