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햄스워스에 케빈 파이기까지…‘어벤저스’ 팀, 12월 7일 내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1-06 08:50:0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주역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 프로듀서가 오는 12월7일 한국을 찾는다.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11년 만에 마블 작품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퍼스트 어벤져’부터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르기까지 1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천둥의 신 ‘토르’로 존재감을 발휘해 온 크리스 헴스워스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홍보를 위해 마블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내한에 나섰다.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크리스 헴스워스: 리미트리스’ 시즌2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던 그는 이번 내한을 통해 국내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
여기에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구축한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까지 합류하여 내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1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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