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시윤X션, 8월 2일 승리 기원 시구·시타…클리닝타임 특별 축하 공연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9 08:50:08
[SWTV 유병철 기자]빌리(Billlie) 멤버 시윤과 션이 승리의 에너지를 전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시윤과 션은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6 KBO 리그'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고 밝혔다.
시윤은 "최선을 다해 준비해 선수분들께 힘이 되겠다"라고, 션은 "클리닝타임 공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 클리닝타임에는 빌리가 응원단상에 올라 특별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만의 콘셉추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에너지를 비롯해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독보적인 '빌리코어(빌리+코어)'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시윤과 션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서는 kt wiz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은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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