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차세대 기술특화관 ‘광음LED’ 도입…기념 상영회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2-09 08:48:2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롯데시네마는 월드타워에 기술특화관 ‘광음LED’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와 LED 스크린 상영관 ‘수퍼LED’의 기술을 결합한 ‘광음LED’는 영상과 사운드를 정교하게 구현한 차세대 기술특화관이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롯데시네마는 월드타워에 기술특화관 ‘광음LED’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롯데시네마)

앞서 롯데시네마는 지난 10월 롯데시네마 신림에 ‘광음LED’를 첫 도입한 데 이어, 플래그십인 월드타워까지 확대하며 프리미엄 상영관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광음LED’ 도입을 기념해 ‘월타 VIVID 상영회’를 진행한다. ‘광음LED’의 첫 관객이 되어 좌석 패키징을 직접 풀어볼 수 있는 ‘언박싱 세레모니’를 마련해 새로운 상영관을 가장 먼저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들에게는 언박싱 선물 패키지가 제공되며, 이후 ‘광음LED’의 기술적 강점을 체감할 수 있는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월타 VIVID 상영회’는 오는 16일 진행되며, 11일까지 롯데시네마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광음LED’에서는 압도적인 색감과 사운드의 완벽한 조화를 느낄 수 있다”며, “이색적인 ‘언박싱 세레모니’와 ‘VIVID 상영회’를 통해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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