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입은 정동하, ‘송영주의 재즈 포레스트’ 출연…26일 ENA PLAY 방송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4 08:47:34

▲ 정동하 [사진 제공 = 뮤직원컴퍼니]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정동하가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4일 “정동하가 오는 26일 ENA PLAY에서 방송되는 ‘송영주의 재즈 포레스트’에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송영주의 재즈 포레스트’는 피아니스트 송영주와 다양한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재즈 라이브 뮤직 토크쇼다. 재즈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공연은 물론,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정동하는 대표곡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생각이나’, 자작곡 ‘축하’를 재즈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해 들려주며, 이어 즉흥 연주와 함께 재즈 명곡 ‘Fly Me To The Moon’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정동하는 자작곡 ‘축하’를 재즈 버전으로 편곡하게 된 비하인드를 비롯해 음악 작업 과정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정동하는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7년 만의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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