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X연상호 시너지 터졌다…‘군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달성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22 08:47:4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전지현과 연상호가 만난 영화 ‘군체’가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는 개봉 첫날인 21일 19만9759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는 개봉일 19만 9,7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이목을 모았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직전 최고 기록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5만767명)를 4만8000명 이상 뛰어넘는 수치다. 또 올해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11만7783명)와 ‘살목지’(8만9911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제쳐 눈길을 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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