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브랜드 '미켈롭 울트라', LPGA투어 고진영과 글로벌 앰버서더 계약 연장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2-04 08:47:5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맥주 브랜드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고진영과 2년 연속 브랜드 앰버서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해 국내 정식 출시된 미켈롭 울트라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라이프스타일(Active Lifestyle)’을 지향하며 고진영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 골프를 주요 테마로 마케팅을 펼쳐왔다.
 
고진영은 미켈롭 울트라의 앰버서더로서 지난 해 LPGA 투어 시즌 동안 미켈롭 울트라 로고를 달고 메이저 대회를 포함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했다. 
 
미켈롭 울트라는 고진영이 브랜드 인지도와 정체성을 강화하며 미켈롭의 성공적 국내 런칭에 기여한 점 등을 배경으로 이번 연장 계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고진영은 이번 계약 연장에 대해 “미켈롭 울트라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팬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미켈롭 울트라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 구축 및 골프 팬과의 접점 확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고진영 프로와 올해에도 함께 하게 되었다”며,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미켈롭 울트라는 다양한 골프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