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 4년 전 약속 지킨다…9월 단독 콘서트 ‘컴 앤 플레이’ 무대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11 08:46:4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COME & PLAY’를 오는 9월12~13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한다. 
 
4년 전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다음엔 더 큰 극장으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관객과 나눈 바 있는 최재림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 약속을 실현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COME & PLAY’를 오는 9월12~13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한다. (사진=포킥스 엔터테인먼트)
 
최재림은 지난 4년 간 뮤지컬 ‘시카고’,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하데스타운’, ‘지킬 앤 하이드’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해왔고, 2019년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콘서트 ‘COME & PLAY’에서는 그동안 사랑받아온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최재림의 음악적 취향과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인다. 
 
연출과 지휘는 박칼린 감독이 맡았고, 14인조 밴드가 함께해 생동감 있는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또 뮤지컬 배우 4인으로 구성된 댄스 무대도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재림의 단독 콘서트 ‘COME & PLAY’의 티켓은 오는 12일 오후 3시 NOL티켓(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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