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 올해 최단 기간 500만 돌파…‘귀멸의 칼날’보다 20일 빠르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2-15 08:44:5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올해 최단 기간 5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지난 14일 오전 12시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5,138,872명을 기록하며 개봉 19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20일 빠른 기록으로, 471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주토피아’의 흥행 성적 역시 훌쩍 뛰어넘으며 의의를 더했다.
한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추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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