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아이브·아이오아이·코르티스 합류…멜론뮤직어워드, 최종 라인업 완성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0-14 08:39:0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2026’)가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2026’)가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멜론)
 
마지막으로 발표된 라인업은 총 11팀으로, 아이오아이(I.O.I), 에스파(aespa), 아이브(IVE), 드래곤포니(Dragon Pony), 키키(KiiiKiii), 코르티스(CORTIS), 아이딧(IDID), 하츠웨이브(hrtz.wav), 에이엔(AEN), 튜이드(TUIDE), HANA 등이다. 앞서 3차례에 걸쳐 공개된 15팀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11팀까지 총 26팀이 이틀 동안 ‘MMA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먼저 첫째날인 11월14일에는 앞서 발표된 NCT DREAM, 에이티즈(ATEEZ), 최예나, 라이즈(RIIZE), 투어스(TWS), 리센느(RESCENE),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이어 아이오아이, 에스파, 드래곤포니, 아이딧, 에이엔, 튜이드, HANA 까지 총 14팀이 출연한다. 
 
이어 11월15일에는 아이브, 키키, 코르티스, 하츠웨이브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발표된 NCT 127, 플레이브(PLAVE), 82메이저(82MAJOR), NCT WISH, 아일릿(ILLI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롱샷(LNGSHOT), 앤더블(AND2BLE)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친다.

MMA2026은 ‘연결(Connect)’을 핵심 키워드로 한 메인 슬로건 ‘K-POP CONNECT: The New Pulse’ 아래 전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멜론과 텐센트뮤직·라인뮤직이 함께 론칭한 한중일 통합 지표 ‘Global-K Chart’와 연계해 ‘글로벌 TOP10’ 부문을 신설하는 등 전세계 K팝 팬들의 목소리를 시상 결과에 폭넓게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MMA2026’은 K팝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겸 페스티벌로, 오는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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