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고윤정, 가오슝서 재회…‘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참석 확정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29 08:34:2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커플 김선호, 고윤정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다시 만난다.
먼저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남다른 언어 능력을 가진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을 소화한 바 있다. 또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으로 진솔한 매력을 드러내 작품 전반에 따뜻한 에너지를 더했다.
이어 고윤정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아 캐릭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와 영화 ‘남벌’을 차기작으로 확정,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MC 라인업에는 지창욱, 아이브(IVE) 장원영, 성한빈이 출연을 확정했고, 가수 라인업에는 롱샷(LNGSHOT), 앤팀(&TEAM), 에이티즈(ATEEZ)가 합류했다.
한편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오는 12월 5~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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