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퍼레이드 카와 함께 아시아 팬 만난다…“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1-06 08:33:5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르세라핌은 오는 7~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PUREFLOW’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14~15일 타이베이, 28일 싱가포르, 12월5일 마닐라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중 타이베이 공연은 2회차 전석 매진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투어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을 벌써 세 번째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곡들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설렌다. 전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번 투어에서 4개 도시 6회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2023년 첫 단독 투어를 시작으로 아시아에서 세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 이들은 지난해 방문한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에 이어 마카오를 새로운 개최지로 추가했다.
마카오 최대 실내 공연장인 갤럭시 아레나와 약 1만5000석 규모의 타이베이 NTSU 아레나 등 대형 콘서트장에 걸맞은 화려한 연출도 준비했다. 리프트를 활용해 더욱 많은 관객들과 호흡하고,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퍼레이드 카를 실제 무대 위에 구현하는 등 축제 같은 분위기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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