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최초 여전사 '슬레이어', 18일 정식 업데이트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3-01-19 08:31:05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의 MMORPG 게임 '로스트아크'의 최초 여전사 클래스인 '슬레이어'가 18일 정식 업데이트 됐다. 
 
신규 클래스 ‘슬레이어’는 로스트아크 최초의 여전사 콘셉의 클래스로 거대한 양손 대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호쾌한 근접 전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높은 공격력과 방어력을 갖추고 있어 로스트아크의 전체 클래스 중에서도 공수 밸런스가 가장 안정적인 클래스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슬레이어는 적을 공격할 때마다 일정량의 ‘분노 게이지’를 획득하고 분노 게이지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폭주 상태’에 돌입할 수 있다. 폭주 상태의 슬레이어는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크게 상승하며 폭주 상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스킬이 추가되어 전장의 상황을 한순간에 뒤바꿀 수 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RPG는 슬레이어 정식 업데이트를 맞아 점핑권 추가 지급 이벤트를 마련했다. 점핑권을 사용하면 지정한 캐릭터를 아이템 레벨 1,340으로 한 번에 성장시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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