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9월 23일 재개봉…‘둠스데이’ 독점 영상 최초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26 08:31:3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을 앞두고 다시 한번 스크린에 걸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MCU 최대 빌런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인류의 절반만이 살아남은 위기 속, 어벤져스가 모든 것을 걸고 세계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개봉 후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역대 글로벌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누적 관객 수 1397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외화 흥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이번 재개봉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라는 타이틀로 다시 돌아와 대형 스크린과 선명하고 밝은 화질, 뛰어난 사운드로 최상의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인피니티 비전 인증관에서 상영되어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인피니티 스톤이 장착된 건틀릿을 착용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을 중심으로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피터 파커’(톰 홀랜드) 등의 캐릭터들을 한데 담아냈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 말미에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어벤져스: 둠스데이’ 독점 영상의 최초 공개가 예고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오는 9월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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