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2', 장민호·김대호가 직접 지원 독려 '애정 뿜뿜'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7-31 08:30:22
[SWTV 김지연 기자]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시즌2 MC 장민호와 김대호는 직접 영상에 출연해 새로운 도전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올겨울 첫 방송을 앞둔 ‘무명전설2’는 최근 참가자 모집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시즌1에서 ‘호호 형제’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던 장민호와 김대호가 다시 등장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한 김대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블랙 스트라이프 슈트 차림의 장민호는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시즌2로 다시 찾아오게 됐다”며 새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김대호는 “무명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무명전설’이 또 다른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며 참가자 모집 소식을 전했다. 장민호 역시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전의 문이 열려 있다”며 폭넓은 지원 자격을 강조했다.
영상 말미에서는 두 MC가 “다음 무대의 주인공은 여러분”이라며 참가를 독려했고, 화면에는 지원 QR코드와 함께 신청 방법이 공개돼 예비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국갤럽이 발표한 7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 프로그램’ 조사에서 ‘무명전설’은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6월 조사에 이어 두 달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며 시즌 종료 이후에도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현재 ‘무명전설2’는 오는 8월 28일까지 1차 참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MBN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집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무명전설2'는 시즌1이 화제성은 물론, TOP7의 인생역전이라 할 만큼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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