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중고골프연맹과 '미래 꿈나무 골퍼 지원 프로젝트' 추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1-16 08:29:39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KJGA)과 '미래 꿈나무 골퍼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는 꿈나무 골퍼들이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골프용품과 골프공, 장갑 등 필수 소모품을 대폭 할인된 금액에 연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으로 KJGA 회원은 테일러메이드 공식 온라인 몰에서 TP5와 TP5X 골프볼과 TP Glove(골프장갑)을 60%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등록선수 당 최대 340만원의 헤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골프볼은 분기별 최대 12더즌, 연간 48더즌, 골프장갑은 분기별 12장, 연간 48장이다. 신청 시점에 따라 할인 수량이 다를 수 있다. 모든 회차에 신청해야 최대 할인 혜택이 있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테일러메이드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미래 꿈나무 골퍼 지원 프로젝트 신청을 하면 된다. 정해진 양식에 맞춰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자격 심사 후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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